춤추고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는 주연이는 언니가 시집간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흔들린다. 때로는 엄마처럼 주연이를 챙겨주기도 하고,
때로는 친구처럼 주연이와 놀면서 매일 함께 지내던 언니와 이별해야 한다는 게 속상하기만 한 주연이, 그리고 그런 주연이의 마음도 모르고
장난치기를 좋아하는 성빈이와 주변 친구들의 이야기 속에서 제주도만의 색다른 결혼 풍습을 만나볼 수 있다.
연령 구분 없이 누구나 읽으면 즐겁고 행복해하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, 유아교육 전문가,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유아언어교육,
아동문학, 아동복지 강사, 롯데MBC문화센터, 삼성홈플러스, 효성노인문화센터 동화구연 강사, 스피치 강사, 어린이집 원장,
사) 색동 어머니회 회원
|저서|
공저 <영원한 껌딱지>
전자책 <딱 한 번만>
그림책 <으아~~ 또 시작이다!>